| 상담내용 |
|
|
저는 이 병원에서 작년 1월에 앞광대쪽에 지방이식을 했습니다.
2월에 2차를 했고 2차를 한 후 뭉쳐서 지방 뭉친데가 경계선이 삼각형 모양처럼 생겼습니다.
그래서 작년 4월, 5월, 6월 지방을 녹이는 주사를 3차례에 걸쳐 맞았음에도
1년 반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웃으면 경계선이 아직 남아있어요.
신경쓰여서 잘 웃지도 못하겠고 고주파를 하려고 합니다.
조명 밝은데 가면 지방뭉친게 너무 잘보여서 스트레스 많이 받아요.
고주파도 5~10번 은 해야 지방 뭉친게 다리미질한게 펴진다던데....시간이 더 지나기 전에 빨리 해결하고 싶습니다. 지방흡입, 고주파, 스컬트라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걸 알아봤는데요 다른 병원에 가서 해결해도 이 병원에서 책임은 지는거죠?
이 병원에서 트리암 3번이나 맞았는데도 해결이 안되서 다른 병원이라도 가서 당장 해결하려고 합니다.
|